by 박정규의 모듈러 디자인 Nov 12. 2022
도요타/NTT/소니 등이 참가하는 일본의 신반도체 회사인 라피더스(Rapidus)가 EUV장치를 2024년 말경에 도입 할 예정이라고 이야기 했군요.
EUV는 이전에는 삼성전자와 TSMC만 가지고 있었는데
인텔과 함께 일본의 라피더스도 함께 구입해서 사용할 예정이니 점점 구입하기도 더 힘들 것 같고, 경쟁의 구도가 한국/대만에서 이젠 한국/대만/미국/일본 의 형태로 변화하게 될 것 같군요.
일본도 자동차에서 자율주행 등을 할려면 고성능의 반도체가 필요하니 이런 극약처방으로 다시 2nm의 반도체에 도전하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