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팬텀 S2는 삼천리자전거의 전기자전거 라인업 중 준중형 모델로, 합리적인 가격대와 무난한 성능으로 많은 초보자와 중급 라이더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주로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모델로, 평지 출퇴근이나 주변 산책, 가벼운 레저 라이딩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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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S2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레임은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제작되어 내구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무광 또는 유광 마감이 선택 가능하며, 블랙과 다크 그레이 컬러가 주를 이루어 도심 환경에 잘 어울립니다.
핸들바는 직관적인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배터리 잔량, 속도, 주행 모드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손잡이 그립도 편안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장시간 라이딩에도 피로감을 줄여줍니다.
모터 출력: 250W 브러시리스 허브 모터
배터리: 36V 10Ah 리튬이온 배터리 (탈착 가능)
주행 거리: 한 번 충전으로 약 50~70km 주행 가능 (주행 환경에 따라 다름)
최대 속도: 25km/h (국내 법적 제한 속도 준수)
프레임 소재: 알루미늄 합금
기어: 7단 변속기 탑재 (시마노 제품)
브레이크: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 (전후륜)
무게: 약 22kg
타이어: 26인치 듀얼 서스펜션 타이어
팬텀 S2는 250W 모터를 탑재해 도심 주행에서 충분한 출력을 보여줍니다. 특히 오르막길에서도 무리 없이 힘을 내며, 7단 변속기 덕분에 라이딩 중 효율적인 페달링이 가능합니다.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는 제동력을 안정적으로 제공해 안전한 라이딩을 돕습니다. 또한 듀얼 서스펜션 시스템 덕분에 노면 충격을 잘 흡수해 도심의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편안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탈착형이라 집이나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고, 완충 시간은 약 4~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가성비 좋은 가격
삼천리 팬텀 S2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해 전기자전거 입문용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충분한 주행 거리
한 번 충전으로 50km 이상 주행 가능해 출퇴근용이나 근거리 나들이에 충분합니다.
안전한 제동 시스템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가 장착되어 갑작스러운 제동 시에도 안정적이고 정확한 제동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승차감
듀얼 서스펜션과 26인치 타이어 덕분에 노면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피로도를 줄여줍니다.
손쉬운 조작성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행 정보 확인과 모드 변경이 쉽고, 변속도 부드럽게 작동합니다.
무게감
22kg 정도로 전기자전거 치고는 무게감이 있는 편이라 보관 및 휴대 시 다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속도 제한
법적으로 제한된 25km/h 이상은 지원하지 않아 속도에 민감한 사용자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디자인 다양성 부족
컬러와 디자인 선택 폭이 비교적 좁아 취향에 따라 아쉬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삼천리 팬텀 S2의 가격은 약 100만 원 중반에서 후반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자전거 전문점, 공식 대리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시즌별 할인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통해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삼천리 팬텀 S2는 국내 실정에 맞춘 합리적인 전기자전거로,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부담 없이 탈 수 있는 모델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 안전성, 주행 거리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여 주로 출퇴근, 장거리 산책, 근거리 여행용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무게나 디자인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으나, 전기자전거 입문용이나 가성비 좋은 모델을 찾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배터리 수명을 위해 완충 후 바로 사용하지 말고, 가능한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 사용하세요.
유압 브레이크는 주기적으로 점검해 제동력 유지에 신경 써야 합니다.
출퇴근 등으로 매일 사용 시에는 정기적인 자전거 점검과 청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