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행복한 삶
바람이 분다
by
꿈꾸는줌마
Jun 17. 2016
아래로
바람이 분다
한낮에 더위를 밀어내는
시원한 바람이 분다
바람을 느끼며
막내를 기다린다
환한 얼굴로
내리는 울 막둥이
그 표정이
시원한 바람 같다
행복한 바람이 분다
keyword
막둥이
바람
행복
2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꿈꾸는줌마
제주살이 9년차 장애인활동지원사 사남매 엄마로 정신없지만 행복한 일상이야기
팔로워
27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인터뷰하다
삶의 무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