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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은행장 내정자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향후 인사원칙을 공개했습니다. 최근의 '채용비리' 사태와 '계파갈등' 논란 등으로 조직 내 분위기가 뒤숭숭한 상황에서, 직원들을 다독이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특히, 내용 중에는 70년대 생 젊은 직원과 여성인력을 본부 핵심 부서장이나 팀장으로 확대 배치한다는 게 눈에 띕니다. 다소 젊은 직원이 부서장이나 팀장으로 오게 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조직 내 서열 문제 등에 대한 대안이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