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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에서 언론 홍보 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빈 대리(82년생 개띠)를 인터뷰했습니다.
대학 시절 연극에 빠져 연극인을 꿈꾸다가, 취업 시즌에 얼떨결에 보험사에 입사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입사 초창기에는 사내방송과 TV광고 업무를 하다가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언론 업무를 맡게 됐다고 합니다.
언론 홍보 일을 하면서 보험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됐고, 회사 내외의 여러 사람들과 인연을 맺을 수 있게 돼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이영빈 대리는 말합니다. 작년부터는 자격증 공부도 병행하면서 보험 전문가의 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올해 가장 큰 목표는 결혼. 적지 않은 나이인 만큼, 올해는 꼭 좋은 인연을 만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