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10401
금융당국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계대출을 억제하기 위해 자본규제 개편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보험사에 대해서는 주택담보대출의 위험계수를 2.8%에서 5.6%로 상향하고, 신용대출 위험계수도 4.5%에서 6.0%로 상향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부의 규제는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도 가계대출 억제를 위해 위험계수를 조정하는 규제가 시행됐지만, 단기 효과에 그쳤다는 겁니다.
오히려 보험권 가계대출 증가율 감소는 저금리, 은행 대출 전략, 부동산 가격 상승 등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험연구원은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