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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장애인 채용을 확대합니다. 올해 100여명의 장애인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2017년 말 기준으로 800명의 장애인을 고용 중입니다. 올해 100명의 장애인을 추가로 고용하게 되면, 고용증진법 기준 장애인 의무 고용률 2.9%를 처음으로 넘어서게 됩니다.
장애인 고용과 더불어 이마트는 장애인 전문 직무도 신설합니다. 장애인고용공단의 직무 분석 컨설팅을 받아 각 사업장의 근무 환경을 평가한 뒤, 직무 맞춤 훈련을 개발했습니다. 이밖에 사내 직업생활상담사를 확대하고 장애인을 위한 근로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