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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매장 효율화를 위해 매출이 부진한 기존 점포들을 매각 중입니다. 지난해 학성점, 부평점, 시지점과 하남, 평택 부지 매각에 이어 일산 소재 덕이점도 추가로 매각했습니다.
덕이점은 지난 1996년 월마트로 개점한 점포로, 2006년 월마트 인수를 통해 이마트로 간판을 바꿔 단 점포입니다. 지난 1월 말, SSG 푸드마켓 목동점을 폐점한 데 이어 지난해 매각한 부평점과 시지점도 이르면 상반기 중에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한편, 이마트는 오는 6월까지 총 20개 점포의 직원식당을 단체급식 전문 중소기업(LSC푸드)에 위탁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는 중소기업 상생과 더불어 업체 간 경쟁체제 구축을 통해 임직원 만족도를 높이려는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