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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인 미샤가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선보입니다. 무려 12년 만의 교체라고 합니다.
작년 에이블씨엔씨는 국내 중국인 감소, 드러그스토어의 약진, 회사 매각 등으로 힘든 한 해를 보냈습니다. 여기에 올해 '어퓨' 내 성추문까지 알려져 미샤를 포함한 회사 전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번 BI 교체로 재도약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