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유통기사

황수성 홈플러스 부점장이 생명을 구할 수 있었던 비결

by 정재혁

http://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10798

한 지방 대형마트 직원이 신속한 응급조치로 고객의 생명을 구했다고 합니다. 바로 홈플러스 울산남구점 황수성 부점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황수성 부점장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고객을 보고, 곧바로 제세동기(자동심장충격기, AED)를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황 부점장이 주저 없이 AED를 사용할 수 있었던 요인은 주기적은 교육에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2016년부터 본사에서 각 지역 소방서와 연계해 제공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꾸준히 받은 것이 응급 상황에도 자신감 있게 대처한 비결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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