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유통기사

“신세계가 앞선 것 인정, 하지만…”

롯데쇼핑 강희태 대표

by 정재혁

http://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10855

롯데쇼핑이 온라인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합니다. 2022년까지 매출액 2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세웠습니다.


20조원 목표는 현재 온라인 사업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신세계의 목표(2013년까지 10조원) 보다 2배 높은 수치입니다. 오프라인 쪽 유통 기반을 발판 삼아 온라인 쪽에서도 빠르게 신세계를 따라잡겠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실제로, 따로 운영 중인 롯데 계열사들의 온라인 매출을 합하면 7조원 규모(작년 기준)라고 합니다. 앞으로 4년 안에 롯데쇼핑이 신세계를 제치고 시장을 장악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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