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한 UI 초안 제작법
AI를 활용한 UI 초안 제작법
도슨트 앱의 UI 설계에서 AI를 활용할 때는 미술관이라는 특수한 사용 환경과 오디오 중심의 경험을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일반적인 모바일 앱과는 다른 제약사항과 요구사항이 있기 때문이다.
AI에게 미술관 맥락 설명하기
AI에게 도슨트 앱의 UI 생성을 요청할 때는 단순히 "미술 앱을 만들어줘"가 아니라 구체적인 사용 상황과 환경적 제약사항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 AI 도구에 대해서는 제시하지 않았다. 해당 연재는 설계 위주의 개념서이지 직접 제작하는 실용서는 아니기 때문이고, 개개인이 더 맞는 AI 도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효과적인 프롬프트 예시: "30대 직장인이 국립현대미술관의 조용한 전시실에서 이어폰을 끼고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 작품 해설을 듣는 상황을 위한 모바일 앱 UI를 디자인해 줘. 사용자는 작품 앞에 서서 5-7분간 오디오 해설을 들으면서 작품을 감상한다.
환경적 제약사항: 전시실이 어두워서 화면 밝기를 낮춰야 하고, 다른 관람객들이 있어서 조용해야 하며, 한 손으로만 조작해야 한다.
UI 요구사항: 화면 상단에는 작품 기본 정보(제목, 작가, 제작연도)를 간결하게 표시하고, 중앙에는 현재 재생 중인 해설 구간과 진행 상황을 보여주는 프로그레스바, 하단에는 재생/정지/15초 되감기 버튼을 크고 명확하게 배치한다.
디자인 방향: 전체적으로 다크 테마를 사용하고, 고급스럽고 차분한 미술관 분위기에 맞는 세련된 디자인. 텍스트는 최소화하고 아이콘과 시각적 요소로 직관성을 높인다. 불필요한 장식이나 애니메이션은 제거하고 기능에 집중한다."
이처럼 사용 환경, 제약사항,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모두 포함해서 설명하면 AI가 미술관 특화 UI를 생성할 수 있다.
작품 유형별 특화 UI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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