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가 아닌 모두와 함께
함께 걷는다는 것
LibriVox라는 커뮤니티를 만나서 맺은지 어느덧 1년이 지나간다.
이 시점에서 나는 걸음을 돌아보고 더욱더 먼 앞을 내다보아야 한다.
하지만 이 1년 동안 나 혼자 달려오지 않았다.
그렇다.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커뮤니티 회원들과
LibriVox 그 자체.
도와주고, 격려하고, 칭찬하고, 소통하고, 만들고, 올리고...
이 모든 것들을 해내면서
그들과 가까워지며
같이 걸어가며 나아갔다.
함께 걷는다는 것.
이런 것이 아닐까?
내가 겪은 시련들과 교훈들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과 나눔
나 자신과 모두에게 선사한 감동
모든 것들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다.
LibriVox 유저 1주년 기념
과거의 책을 펼쳐보자.
LibriVox 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