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sion, decision, decison
결정해야하는게 너무 많다.
내일 애들을 데리고 어디 갈지 (스프링 브레이크다),
차 리어 메인 씰을 갈지 말지 (1600불짜리 리페어),
리크루터에게 연락 온 포지션에 지원할지 말지 (이건 뭐 말 안해도 얼마나 스트레스일지 보일듯),
플로리다 에어비엔비 홈을 살지 말지 (택스 파일링이 마무리되어야 확실해지겠지만),
라이프 체인징 이벤트부터, 대재앙일지 기회일지 모르는 투자에, 사소한 결정까지.
그냥 결정 좀 그만 하고 살고 싶다.
그래도 할 일은 해야지.
안하는것 보단 언제나 하는게 나은게 인생이였다.
잘, 덜 위험하게, 찬찬히 가면 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