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후기

『새벽의 노래』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Julia P

상실에 대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정확히는, 상실을 딛고 나아가는 이야기를요.


그 길목에 사랑이 있다는 건 참 멋진 일이라고 늘 생각합니다.


이슬과 노을의 다정함이 읽어주신 분들의 마음에,

언젠가의 상실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을 드린다면 좋겠습니다.




2025. 12. 24.

Julia P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