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는 교통 인프라 확충, 역세권·거점 개발, 주거 정비,
그리고 생활 인프라 개선까지 4가지 축에서 큰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도 주거지로 인기가 있지만, 앞으로는 교통과 상권,
생활환경이 동시에 업그레이드되며 가치 상승이 기대됩니다.
면목선 경전철
청량리에서 신내까지 연결되는 면목선이 203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사가정·면목 일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입니다.
상봉역 KTX 정차
2024년부터 상봉역에 KTX가 정차하면서,
지방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 거점이 되었습니다.
상봉·망우 일대의 위상이 크게 올라갔습니다.
GTX-B 연계 효과
GTX-B가 상봉역에 정차하면 여의도까지 약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대폭 강화되는 셈입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 중랑천 재생
2029년 1단계 개통을 시작으로, 2034년까지 지하도로 전환이 추진됩니다.
지상은 수변공원으로 변해 소음이 줄고, 쾌적한 주거·여가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상봉터미널 부지 재개발
49층 규모의 주상복합이 들어서며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됩니다.
2029년 준공이 목표로, 동북권의 랜드마크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사가정역 일대 복합개발
기존 카멜리아 쇼핑센터 자리에
주거와 상업이 어우러진 복합단지가 들어섭니다.
면목선과 동부간선 지하화 효과가 더해져
상권이 새롭게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내 차량기지 통합개발
차량기지 이전과 함께 신내역 일대가
환승·업무·주거가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개발됩니다.
중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지역입니다.
면목동 재개발·모아타운
면목본동을 비롯한 다수 구역이 정비계획을 수립 중입니다.
저층 노후 주거지를 새 아파트 단지로 바꾸는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중랑구 전역 40여 곳 정비사업
상봉, 면목, 사가정 등 주요 지역에서
동시에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입주 물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입주 시기에 따른 시장 변동성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랑천 그린웨이 조성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확보된 공간에
산책로와 자전거길, 휴식 공간이 생깁니다.
출렁다리·문화시설
중랑천에 출렁다리와 휴식 공간이 조성되고
망우 역사·문화 클러스터까지 더해져
생활 만족도가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2025~2026년
면목선 인허가, 면목동 정비구역 지정, 상봉터미널 공사, KTX 상봉 정차 정착.
2027~2030년
GTX-B 공정 가시화, 동부간선 지하도로 1단계 개통, 상봉터미널 2029년 준공.
2031~2035년
면목선 개통, 동부간선 2단계 완성, 신내 차량기지 개발 가시화.
상봉·망우
이미 KTX 효과가 나타났고
GTX와 상봉터미널 재개발까지 더해져
‘교통+상권’이 동시에 성장할 핵심 축입니다.
면목·사가정
면목선 개통과 복합개발 수혜로
주거·상업 모두 주목할 지역입니다.
신내
차량기지 이전과 통합개발로
중장기적으로 가치 상승이 예상됩니다.
중랑천 라인
수변공원화로 주거환경이 개선되며
수변 프리미엄이 형성될 가능성이 큽니다.
중랑구의 10년은
교통망 확장 → 거점 개발 → 주거정비 → 생활환경 개선
순서로 진행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상봉·망우, 중기에는 면목·사가정,
장기적으로는 신내가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