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 않으려면
내가 좋아서 하면 됩니다.
참, 쉬운말.
내 마음이 원하고
내 마음이 즐길 수 있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라야
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 되죠.
이것도 참 쉬운말,
내가 좋아서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나의 생각
나의 의지
곧, 나의 주관이 필요합니다.
책에서 좋은 말씀 많이 읽고
책에서 주는 메시지대로 마음 먹고 행동하고 해도
변하지 않는 세상
여전히 힘겨운 세상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 또한 나의 삶이 아닌
타인이 이야기 하는 삶이기 때문은 아닐까요?
책 많이 읽고
강의도 많이 듣고
그래서 더 나은 삶 살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고 하면 책이나 강의에서는 그러죠.
'실천을 하지 않아서 그래요'
네. 맞습니다.
실천하지 않아서 그래요.
하지만, 실천하고 있는데 그렇다고도 합니다.
잘 생각해 보면
내 의지와 내가 정말 원해서 하는 나의 실천이 아닌
타인의 삶을 본따서 하는 실천일 뿐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내 삶은 어느 누구의 삶과 1%도 똑같지 않기에
나에게 맞는 실천이 필요합니다.
나의 주관으로 나에게 맞는 삶을 위해
타인의 메시지는 조언으로 잘 받쳐서
나만의 실천 목록을 만드는 것 어때요?
오늘, 나 그리고 여러분은 꿈꾸던 그 삶을 위해
진정 실천해야 하는 나의 실천 목록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