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있는 내 모습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진짜일까
지금의 나를 있게 한
나를 향한 메시지들
그리고 그에 대한 나의 생각들
그것이 진짜 나일까
어쩌면 진정한 나는 그 메시지들 속에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다른 사람들의 시선 생각 속에
진정한 나를 다른 모습으로 숨겨진 것은 아닐까
이제는 내 속에 있는 진짜 나의 모습을
찾아보아야할 때이다.
내면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다른 사람에 의한 내가 아닌
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것이 진정한 나 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