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직장vs평생직업

아직 대기업, Name Value를 고집하는 그대에게

by 하지은

아직도 평생 직장을 위해 대기업, Name Value만을 고집하는가?


이제는 평생 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 시대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Work & Life Balance를 맞추는 때이다! 무작정 지원하고 면접 봐서 채용되지 않고, 나만의 전략적인 방법으로 성공적인 취업과 함께 본인만의 능력을 인정 받으면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시작부터 다르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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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을 보내고 나니 취업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고, 졸업이 다가 오니 남들처럼 취업준비를 시작한다. 취업 준비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남들처럼 토익 학원도 다녀보고, 면접 스터디 등을 찾아 보기도 하고, 사회적 이슈에도 관심을 가져본다. 내가 들어갈 만한 자리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취업 사이트에 들어가 채용정보도 찾아본다. 대기업 공채 소식부터 시작하여 시기가 맞지 않거나, 나의 전공으로는 지원 가능한 곳이 없어, 100대 기업 혹은 중소기업 공간을 찾아본다. 그러다 내가 갈 곳이 이렇게 없는가 싶어서 조급한 마음이 들기 시작한다. 그래서 한곳씩 지원서를 넣어 보기 시작한다. 10개 기업에 넣어도, 20개, 30개,, 참 많이도 넣어도 연락이 오는 곳이 없어서 이제는 무작정 닿는 데로 넣어 보기도 한다. 그러다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러 가는 기회가 생긴다. 면접을 보고 나오고 생각한다.


내가 과연 이러한 기업에서 일하려고 지금까지 공부한 것인가?
여기보다 훨씬 좋은 곳을 갈 수 있지 않을까?
혹은 여기라도 일단 취업을 해야겠다.


더 좋은 곳을 찾는 자들은 다시 같은 반복을 시작하고, 입사를 결심한 자는 기업에 들어가 일을 하면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그때는 절대 눈치 채지도 못한 채 말이다.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그것은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 것과 같은 이치로 처음 사회생활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앞으로의 방향성을 잡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첫 직장에서의 방향성을 그대로 가지고 가기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게 되어 사회생활 중에도 진정 자신이 희망하는 방향으로 진로를 전향하여 찾아가는 사람들도 있으니 희망적이다.


평생 직업 시대에 맞추어 시작부터 다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다음 포스트부터 소개되는 내용들을 참고하여 함께 준비해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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