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얼애미는 익명의 사연을 제보 받아 만들었습니다.
공과 사는 철저히 해야한다면서, 비업무적인 면에 직책과 직급을 적용시켜 '지시'를 하는
그들의 이중잣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싶었어요.직장인들이 자신의 보직에 맞게 일하며 이런 일로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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