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가 산만해도 섬세한 감정을 지닌 신입입니다.
하루 시작부터 좀 더 아껴주자고요.
내가 옳고 좋다고 느끼는 일을 모두가 그리 느끼는 것은 아니니까요.
10초의 즐거움으로, 24시간 위로 받기. https://www.instagram.com/jigjangin.haeu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