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로 가는 여정
첫 영상을 올린 게 1월 20일이었으니 오늘로 1개월이 지났다. 두 개의 채널을 운영했다. <말글관찰>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김세중 국어교실>로 이름을 바꾼 채널과 <아프리카 노트>가 그것이다. '국어교실'은 25개의 영상을 올렸고 '아프리카'는 21개의 영상을 올렸다.
겉으로 나타난 성과는 미미하다. 각각 39명, 7명의 구독자가 있을 뿐이니까. 그러나 크게 개의치 않는다. 이제 노하우가 조금씩 쌓이기 시작한다. 요령도 꽤 익혔다. 그리고 많이 보건 안 보건 영상을 만드는 것 자체가 재미있다. 언젠가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물론 있다. 실제로 그렇게 될 날이 오리라 믿는다.
국어교실이야 늘 관심 갖던 일이었으니 별로 새로운 건 없다. 같은 일을 해서 과거에 책도 펴내고 했으니 말이다. 신문에 나타나는 각종 언어적 오류는 계속 반복된다. 그래도 꾸준히 지적해줘야 더 나아질 것이다. 대중매체에 말의 오류가 없어야 접하는 대중이 편하다. 감시의 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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