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63. 안토니오 가우디

스페인, 바르셀로나

by 개포동 술쟁이

오늘은 가우디 투어 때 입장하지 않았던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방문했다. 6년 전의 기억을 가지고 입장한 난 깜짝 놀랐다. 그동안 변해도 너무 변해있었던 것이다. 성당은 이전보다 더 숲과 비슷해졌고 더 아름다워져 있었다. 가우디의 천재성에 한 번 더 감탄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정말 완공이 되고 나면 꼭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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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63_DSC02709.jpg 가우디가 조각한 측면모습
Day163_DSC02711.jpg 동방박사 조각
Day163_DSC02712.jpg 성가정을 이루는 모습
Day163_DSC02713.jpg 유아들을 살해하는 헤로데스 (저 아이들 조각상은 실제 죽은 아이들을 본떠 만들었다고 한다.)
Day163_DSC02747.jpg 당나귀의 모습이 지쳐보인다고들 하는데 나에겐 그냥 웃고있는 것 같다...
Day163_DSC02749.jpg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스테인글라스에 비치는 빛의 움직임에 따라 성당의 조명이 바뀐다.
Day163_DSC02715.jpg 숲을 모티브로 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_01
Day163_DSC02716.jpg 숲을 모티브로 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_02
Day163_DSC02717.jpg 숲을 모티브로 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_03
Day163_DSC02719.jpg 숲을 모티브로 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_04
Day163_DSC02721.jpg 숲을 모티브로 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_05
Day163_DSC02723.jpg 숲을 모티브로 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_06
Day163_DSC02728.jpg 숲을 모티브로 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_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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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63_DSC02731.jpg 숲을 모티브로 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_08
Day163_DSC02732.jpg 숲을 모티브로 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_09
Day163_DSC02735.jpg 숲을 모티브로 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_10
Day163_DSC02737.jpg 숲을 모티브로 했다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_12
Day163_DSC02738.jpg 가우디의 죽음 이후 후임 조각가가 만든 가우디의 모습
Day163_DSC02745.jpg 추를 이용해 3D 프리젠테이션을 기획했던 가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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