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우디 투어 때 입장하지 않았던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방문했다. 6년 전의 기억을 가지고 입장한 난 깜짝 놀랐다. 그동안 변해도 너무 변해있었던 것이다. 성당은 이전보다 더 숲과 비슷해졌고 더 아름다워져 있었다. 가우디의 천재성에 한 번 더 감탄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정말 완공이 되고 나면 꼭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가우디가 조각한 측면모습
동방박사 조각
성가정을 이루는 모습
유아들을 살해하는 헤로데스 (저 아이들 조각상은 실제 죽은 아이들을 본떠 만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