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오는 '버터넛 펌킨 씨앗' = 한국에선 '땅콩호박'이라고 한대요.이 호박씨앗으로 말할 것 같으면,
제 기억이 맞다면 무려 10년도 전에
호주에서 가지고 있던 버터넛 펌킨 씨앗을
한국에 가지고 와서,
작년 봄에 담양 밭에 뿌리면서도
"오래 됐는데 이게 날까?" 싶었던 것이
잘 자라 수확해 먹고 씨는 잘 말려두었던 것.
올해도 버터넛 펌킨 풍년을 기원하며,
새싹들아 힘을 내렴!
심는 기한 2014년도까지 였던^^;; 호주에서 가져온 버터넛 펌킨 씨앗
작년 봄, 밭에 심고 수확한 버터넛 펌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