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작일기] 프롤로그. 풍랑 주의보

보조작가의 바다는 늘 거칠고 풍랑뿐

by 지인


보조작가 - 추노 후 국비교육으로 자바를 배워 비전공 개발자로 취업 - 퇴사 후 다시 보조작가 시작...


한 지 두 달째입니다.


인생은 한 치 앞도 안보이고, 알 수 없고, 곤란하고, 심란하고, 빡빡하고, 퍽퍽하고, 착잡하고.

보조작가의 바다는 늘 거칠고 풍랑뿐입니다.


그래도 한 번씩 넘치도록 글이 쓰고 싶고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감겨 도돌이표처럼 돌아왔습니다. 어쩌면 적당히 적응 중이던 it회사를 퇴사한 걸 후회하고 있을지도.


읽어주는 분이 계시다면 저의 바다를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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