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사 응시자격 온라인으로 15주 만에 갖췄어요

by 교육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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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으로 15주 만에


나무의사 응시자격을 갖추고


현재 양성과정을 진행 중인 임o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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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4차 산업이 활성화되면서


무분별한 도시개발로 인해


각종 환경오염이 발생되었는데요



그로 인해 나무나 식물들이


관리 미흡 등으로 인해서 병들거나


없어지는 사막화가 진행되었답니다



정부에서도 계속 자연이


파괴되는 걸 막기 위해


산림보호법이 개정되었어요



이전에는 비전문가들이


부적합한 약제 사용했었답니다



그래서 올바른 수목관리 할 수 있는


전문성을 확보하고 강화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새롭게


"나무의사"라는 면허를


도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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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알아보니까


신설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희소성이 있는 자격증이었습니다



전문지식으로 수목의


피해를 진단 및 처방하고



나무가 병드는 것을


예방하는 전문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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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이나 전망을 봤을 때


따는 게 좋을 거 같았어요



하지만 아무나 딸 수 있는 게


아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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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무의사 응시자격을


살펴보게 됐는데



크게 4가지 방법이 있었어요



먼저 학력사항으로


수목 관련 학과의


석사 또는 박사를 갖추거나



해당 전공으로 4년제 대학으로 졸업하고


관련 분야에서 1년 이상 실무로 종사해야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었죠



고등학교만 졸업했던 저로서는


너무 오래 걸리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다음은 경력이었는데


마찬가지로 근무 이력으로


5년 이상 있다면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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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솔직히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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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가능한 방법이


딱 하나 있었는데



바로 관련된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거였어요



저처럼 해당 사항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막막하실 겁니다



위에 조건을 충족시킨 사람만이


기관에서 일정 기간 교육을 받은 뒤


국가고시를 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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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뒤져보다 우연히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면허를



따게 된 사람의 글을 보고


멘토님에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듣기로는 학력 경력이 없는 사람도


국가자격증인 산림/식물 보호/조경


산업기사 취득하면 시험에 지원이


가능하다는 걸 알려주셨어요



다만 국가 기술이라서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는데



해당 분야로 전문대 이상의


학력 졸업하거나



관련 직종에서의 경력이 2년 이상


있는 사람이 시험을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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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저러나 해당 사항이 없는


조건들만 있는구나 싶었는데



다행히 고졸 학력으로도


연관된 산업기사를 빠르게


취득할 방법이 있었습니다



바로 교육 제도를 활용하는 거였죠



법으로 학위를 얻는 제도였는데


80학점을 얻는다면



정규대학을 졸업자와


동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거기서 41학점을 얻은 것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정한



2 년제 졸업 예정자로 분류되어


시험을 볼 수 있는 거였죠



국가기관에서 운영하는 거라


믿고 진행할 수 있었고



자격요건을 갖추는게


온라인 과정이라 주저 없이


시작하게 됐습니다



게다가 기간 단축도 가능했는데


대학을 가나 취업을 하나


2년 이상 소요가 됐지만



이건 학교밖에 학습이나


자격으로 학점을 대체할 수 있어서


빠르게 학위를 얻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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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 응시자격을 갖추고 나서도


양성과정과 정기 고사도 준비해야 되기에



아무래도 빠르게 조건을 갖추고


산림/식물보호/조경


산업기사를 따는 게 우선이었죠



국가 기술은 1년에 3회밖에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빠르게 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적절히 섞어서 활용했습니다



수단은 크게 3개가 있더라고요.



이전에 대학을 중퇴했거나 졸업한


사람이 활용 가능한 "전적대" 와


단계별 시험으로 과목당 4~5점을


얻는 "독학사"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가공인 자격증을


활용하는 거였습니다



솔직히 식물이나 나무와는


연관성은 없었지만



인정받는 점수가 종류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달랐어요.



저는 그중에서 자격 제한이 없었고


난이도에 비해


18점이나 되는 걸 땄답니다



그걸로 짧은 기간에


자격증 시험 조건을 갖추고


필기를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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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무의사 응시자격인


해당 산업 기사 갖추기 위해서


나머지는 온라인으로 진행했어요


계획을 갖추고 먼저 한 것은


수업을 듣는 거였습니다



15주 간 들었는데 매주 영상이 올라오면


과목 당 한 시간 조금 넘게 들었던 거 같아요



끝까지 시청한 것으로 자동 출석이 됐죠



부분적으로 끊어 듣는 게 가능해서


일 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데도


수월하게 수료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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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감독하는 사람도


있는 게 아니라서



국가 기술에 대한 필기도


무난하게 할 수 있었어요



다만 대학 과정으로 조건을 갖추는 거라


평가 항목도 존재 했는데 토론이나


레포트, 시험 등이 있었는데



전부 컴퓨터로 하는 거였고


멘토님이 알려주신 노하우대로


했더니 수월하게 할 수 있었어요



60점만 넘으면 과목 이수라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하고


나머진 필기 공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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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무의사 응시자격을


15주 만에 갖출 수 있었어요



이후 행정 절차에 따라서


41점을 인정받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정해놓은 일정에 맞춰서


원서접수를 하고 시험을 봤답니다



시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었고


틈틈이 필기 공부를 했기에


단 번에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식물보호 산업기사를 취득하고


양성 교육을 하는 기관에 등록을 해서


150시간을 듣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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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교육 기관도

멘토님 덕분에 알게 됐는데

전국에 10곳만 되더라고요

그중 가까운 곳으로

알아봐 주셨답니다

만약에 제가 다른 방법으로

응시자격을 갖추었다면

아직도 준비하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혹여나 여러분들도

저처럼 나무의사 자격이

안되셔서 고민이라면

전문가와 이야기를 해보시고

15주 만에 응시 조건을 갖추고

양성 과정을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제 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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