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촛불아이

사진으로 남은 촛불아이들

by 조재형 딴짓마스터

지난 겨울, 광장에서 담은 '촛불아이' 최종본 80여 장 중 50장을 먼저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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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두 손에 꼭 쥔 촛불이 하늘하늘 일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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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미소, 놀람.. 표정으로 거짓말하지 않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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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간, 다른 시간에서 같은 아이를 만나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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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렷한 눈빛과 맑은 미소는 셔터를 절로 누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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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밤이 지나고 또 다른 아침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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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이 진지하게 촛불을 들었을까? 그것은 사실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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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은 새로운 놀이터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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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불이 꺼지면 어른들이 나눠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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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하늘 높이 촛불을 들었다



"아이들이 모두 멋진 어른이 되길 소망하며"


photo by jimiq|광화문광장|2016-2017


+++브런치북 프로젝트 참여작으로서 연재는 여기까지지만 이후에도 틈틈이 연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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