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제가 재능이 없는 걸까요?
“재능이란 게 별 건가?
자신을 믿는 게 재능이지.”
영화 ‘거미집’에서 송강호의 대사입니다.
이 영화는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저 대사는 제 가슴에 꽂혔습니다.
나를 믿고 내 안의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것,
그렇게 살아야 행복합니다.
그것이 삶의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내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누군가가 정해놓은 교육 과정에 따라 타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타인의 평가를 믿고, 남과 나를 비교하는 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생은 누군가가 정해놓은 교육 과정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수많은 사람들과 이슈들이 뒤섞여있고 누구도 정답이라는 것을 정할 수 없습니다.
각자의 인생 안에서 해답을 찾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그 과정을 누구도 알려줄 수 없기에 어렵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알 수도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답을 찾을 때까지 꾸준히 해나가는 것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스스로를 믿으며 힘든 여정을 버텨야 합니다.
‘내가 하려는 것은 옳은 길이고 의미 있는 일이다.
내가 하려는 것은 내가 정말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나는 분명 잘 해낼 것이다.’
라고 마음속으로 새기며 믿어야 합니다.
당신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남의 기준 안에서 스스로의 자존감을 떨어뜨리지 말고,
당신의 기준을 세우고 당신을 믿고 꾸준히 나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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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하!
당신만의 의미 있는 인생을 사세요.
유캔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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