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플레이리스트를 다시 재생하고 있는 조금 특별한 독서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 서평단은 단순히 책을 읽어주실 분이 아니라, 음악과 추억에 대한 글을 남기실 수 있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평소 블로그, 브런치, 인스타그램, 온라인 서점 등에 기록을 남기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반갑습니다. 선정되신 분들께 책을 보내드리며, 읽으신 후 편하신 공간에 기록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악이 당신의 시간을 어떻게 불러내는지, 그 이야기를 이 책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