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닮은 아이스크림 와작 깨물면
물에 첨벙~ 뛰어든 맛이 나지요.
설레는 아이스크림도 그렇고
멜론 닮은 아이스크림도 마찬가지
자꾸 먹으면 배탈 나-
꼬꼬마 시절
어른들의 만류에도
괜찮아-를 연발하며 고집스레 입에 물었던 건
이런 이유에서 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