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그림을 실컷 그리고 싶어서
매거진을 열었습니다.
무조건 달달해♥
속이 빤히 보이는 제목이지요?
업어가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그림을 그리자!
가 목표이긴 합니다만
과연 저의 그림실력이 따라 줄지는..
머릿속은 달달인데 손끝에서 호러가 나올지도 몰라요.
새로운 매거진 기대 해주세요~
열심히 그릴게요.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