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속이 좁아짐을 느낍니다.
대수롭지 않게 웃어 넘기던 일에도
발끈!
입술을 앙 다물어요.
어른이 되면
마음이 태평양만큼 넓어지리라
자신했건만
도리어 간장종지만도 못한
그릇이 되고 말았으니
이 좁아터진 마음을
어찌 늘려야 할까요.
성인군자인 그대,
답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