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가는 길-
유후~
설명이 더 필요할까요?
전국의 시부모님들!
며느리도 갈 데(?)가 있다는 사실을
부디 잊지 말아주세요-
본인 딸은 얼른 오라 하고
남의 딸은 어딜 가느냐 하심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