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일기) 그 배가 아닙니다.

by 달고나이모
배.jpg

멜빵 치마를 입고 버스에 오르면

나이 지긋하신 아주머니들께서

자리를 양보해주십니다.


더운데 힘들지?

내가 그 맘 알아.


그 맘은 대체 무슨 마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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