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착한 게 아니라
보아 넘기는 것 뿐인데
착하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착각이야 제 마음인데
막 해도 되는 줄 아는
사람도 너무 많다
이제
한계에 다다랐으니
펑! 터져야겠다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