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앞에 두고
꽁시랑 꽁시랑
주어 없는 말 남발하면
짜증 나요
들으라는 건지
듣지 말라는 건지
그러면서
세상 관대한 척은 혼자 다하죠
모든 걸 이해하고 넘어가는 척
그게 뭐야
그냥 말하면 되지
말로 패는 사람보다
표정으로 욕하는 사람이 더 나빠요
속 터지니까!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