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안으로 굽는 이치야
어느 정도 감안할 수 있지만
나에게 당연하다고 하신 일을
딸에겐 요즘 누가 그러고 사니?
하시면 황당하기 그지없다
시어머니 생신날
배달어플로 치킨 한 마리 쏴드리고
친정 와서 노닥거리는 딸에게
참 지혜롭다 하시는 어머님
저도 그렇게
지혜로울 자신 있는데 말입니다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