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볼품없고
마음만 벅찬 한 해였지만
그래도
잘 살았다
많이 애썼다
토닥토닥
해주고픈 밤입니다
새해엔
꿈같은 일들이 함께 하기를요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