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척하고 있지만
부글거리는 속마음을 알고 있어
관심 없는 척하고 있지만
일거수일투족을 헤아리느라
정신없는 24시간을 알고 있어
입으론 싫다면서
눈으론 나를 담는 너
어느 쪽이 진심인 건데?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