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
나만 봐
by
달고나이모
Oct 31. 2019
어딜 봐
나만 봐
거기 아니야
이쪽이라고
keyword
드로잉
감성그림
일러스트레이션
14
댓글
8
댓글
8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달고나이모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구독자
2,463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심쿵!
앓다 죽을 인생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