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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고생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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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Nov 28. 2019
속 시원한 일보다
속 갑갑한 일이
더 많은 요즈음
먹지 않아도
얹히는 기분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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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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