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회사에 치워버리고 싶은
상사 한 명쯤 있잖아요? (하아-)
오래전 직장생활 할 때
기억이 납니다
전산 대리인데
전산은 1도 모르던 대리님..
티켓 발권이 안되어서
(서점 내 음반코너에서 근무했는데
공연 티켓도 판매했어요)
도움을 요청했더니
프로그램은 확인하지도 않고
이 발권기가 얼마나 비싼 발권기인데
이걸 고장 냈느냐고 난리 난리 생난리
성질을 있는 대로 내고 가더라고요?
그냥 제가 이것저것 해보다가 고쳤어요
나중에 보니까
전산 문제로 부르면 그 난리를 피우더라고요
할 줄 몰라서 ㅎㅎ
제 경험담을 살짝 가미했습니다
소곤... 그 대리님도 사장님 친구 동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