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runch.co.kr/@jinhokim/260
사추에서 Leh까지 | 2016년 7월 30일 (토) 맑음 북인도 오지의 황량함을 찾아 오늘도 아침 7시경에 출발한다고 해서 일찍 일어나 준비를 했다. 천막식당에 가보니 짜이(밀크티)밖에 없어 티 한 잔 그
https://brunch.co.kr/@jinhokim/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