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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날리로 | 2016년 8월 5일(금) 쾌청 어제 아침에 Leh를 출발해서 하루 종일 황량한 북인도 오지를 돌고 돌아 해가 지기 전에 모리리 호수 마을에 있는 텐트 호텔에서 여장을 풀었다. 고산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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