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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 북해 그리고 경산공원 | 2013년 5 월 11 일( 토 ) 맑음 이제 여행도 막바지로 치닫는다. 어차피 돌아가야 하는 여행이다. 천천히 느림보 걸음으로 다닐 형편이 못된다. 그래서 오늘의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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