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runch.co.kr/@jinhokim/389
몽세라트 사원에서(2) | 푸리쿨라(강삭철도)를 타고 아래로 내려오니 아침에 버스나 기차 또는 자가용으로 올라온 관광객들이 그제야 시끌벅적하다. 모두들 사원 광장 앞에 삼삼오오 모여서 기
https://brunch.co.kr/@jinhokim/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