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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낙원을 떠나다 | 2014년 12월 5일(금) 맑음섬에서 아침을 맞았다. 새벽에 낚시를 따라 나서겠다는 모델 K의 계획은 저 파도의 거품처럼 사그러졌다. 새벽에 시간을 맞추어 일어나지 못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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