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믿음이 꺼지지 않도록
<예수님과 토마스, 요한 20장>
토마스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토마스는 그들에게,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여드레 뒤에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의 주님, 저의 하나님!”
그러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토마스;도마처럼 의심하기>
도마(토마스)처럼
의심을 통해 말씀을 확인하고
진리를 경험하는 것은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의심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께 질문하고
그 답을 찾는 성실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의심도 하나님의 손 안에서 쓰일 때,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질문을 두려워하기보다는,
도마처럼 진리를 향한 여정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나아가세요.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40일 금식하시며 시험을 받으실 때,
사탄은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예수님을 유혹했습니다.
이처럼 거짓 선지자나 이단들은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거나
신도들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
성경구절을 자주 인용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구절을 문맥에서 벗어나게 해석하거나
왜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마태복음 24:24)
는 말씀처럼
사탄이 행하는 기적를 보고
미혹되지 않도록
의심을 통해 말씀을 확인하고
하나님께 질문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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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고백합니까?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고전;1코린 12, 3)
당신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합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자녀로 삼도록 해 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는 것입니다.
(로마 8, 15)
성령께서 몸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우리의 영에게 증언해 주십니다.
(로마 8, 16)
예수를 눈으로 본 적도 없으며
손을 대 보지 않고도 믿는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요한 20, 29)
<믿음의 은사 구하는 기도>
예수님의 능력을 믿고
도움을 구하고 싶지만,
동시에 자신의 부족한 믿음으로 움츠러들고,
믿어 지지 않아 낙담이 될 때는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마가;마르코 9, 24)
라고 나의 믿음이 없는 것을 인정하며
예수님께 간구하십시오.
우리의 믿음이 부족함 속에서도
예수님께서 채워주시기를 믿고 구한다면
성령께서 믿음의 은사를 부어주십니다.
(고전;1코린 12, 9)
사탄이 우리를 밀처럼 체질하겠다고 나설지라도
예수님께서
우리의 믿음이 꺼지지 않도록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니다.
(누가;루카 22, 31)
<비유
“밀 까부르듯 하겠다."
“밀처럼 체질하겠다.">
<반 고흐와 기독교, 전시회 소개>
반 고흐는 네덜란드 개신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테오도루스 반 고흐는
네덜란드 개혁 교회의 목사였으며,
그의 어머니도 신앙심이 깊은 사람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반 고흐는 어릴 때부터
기독교적 가치와 성경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고흐는 한때 기독교 신앙에 매우 헌신적이었고,
목회자가 되기를 꿈꾸기도 했습니다.
1879년, 그는 벨기에의 보리나주 지역에서
선교사로 활동했습니다.
이곳은 광부들이 많이 살던 가난한 지역이었고,
고흐는 자신을 희생적으로 낮추며
극빈자들을 돕는 데 전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소유물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극도로 검소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이러한 극단적인 행동이
"비효율적"이라는 이유로 교회로부터
선교사직에서 해임당했습니다.
이 사건은 그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이후로 조직적인 종교 기관에 대한
회의감을 품게 됩니다.
비록 공식적으로 교회와 멀어졌지만,
고흐의 작품과 편지에는
여전히 기독교적 주제와 영감이
깊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반 고흐 전시회 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기간 : 2024.11.29 - 3.16
<카라바조 전시회 소개, 성 토마스의 의심>
한국-이탈리아 수교 140주년 특별 전시회
세계적으로 귀한 카라바조의 주요 작품인
'성 토마스의 의심'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됩니다.
카라바조 전시회 장소 : 예술의 전당
기간 : 2024.11.9 -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