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넷플릭스에서 방영 중인
김혜자, 손석구씨 주연의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보면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모습은
어떠한지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성경에 기록된
천국의 모습을 묘사한 구절들을 찾아보며,
성경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천국’의 아름다움과
영원한 약속을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아버지께 가는 길, 요한 14장 중에서>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그날,
너희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또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천국을 향한 달음질,
빌립보서;필리피 3장 중에서>
나는 이미 그것을 얻은 것도 아니고
목적지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것을 차지하려고 달려갈 따름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이미 나를
당신 것으로 차지하셨기 때문입니다.
형제 여러분,
나는 이미 그것을 차지하였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나는 내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내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하늘로 부르시어 주시는 상을 얻으려고,
그 목표를 향하여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요한의 묵시록 21장 중에서>
"이제 하나님의 집은
사람들이 사는 곳에 있다.
하나님은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셔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 것이다.
이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그 도성은 하나님의 영광에 싸여
그 빛은 지극히 귀한 보석과 같았고
수정처럼 맑은 벽옥과 같았습니다.
그 도성의 성벽에는 열두 주춧돌이 있었는데
그 주춧돌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이름이 하나씩 적혀 있었습니다.
그 성벽은 벽옥으로 쌓았고
도성은 온통 맑은 수정 같은
순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 성벽의 주춧돌은
갖가지 보석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첫째 주춧돌은 벽옥으로,
둘째는 사파이아로,
셋째는 옥수로,
넷째는 비취옥으로,
다섯째는 홍마노로,
여섯째는 홍옥수로,
일곱째는 감람석으로,
여덟째는 녹주석으로,
아홉째는 황옥으로,
열째는 녹옥수로,
열한째는 청옥으로,
열두째는 자수정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또 열두 대문은
열두 진주로 되어 있었고
그 열두 대문이 각각
다른 진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도성의 거리는
투명한 유리 같은 순금이었습니다.
나는 그 도성에서 성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어린 양이 바로
그 도성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그 도성에는 태양이나 달이
비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성을 밝혀주며
어린 양이 그 도성의 등불이기 때문입니다.
만국 백성들이
그 빛 속에서 걸어다닐 것이며
땅의 왕들은 그들의 보화를 가지고
그 도성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 도성에는 밤이 없으므로
종일토록 대문들을 닫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여러 나라의 보화와 영예를
그 도성으로 가지고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나 더러운 것은 아무것도
그 도성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흉측한 짓과 거짓을 일삼는 자도
결코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도성에 들어갈 수 있는 자는
다만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이름이 올라 있는 사람들뿐입니다.
<요한의 묵시록 22장 중에서>
그 천사는 또 수정같이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나님과 어린 양의 옥좌로부터 나와
그 도성의 넓은 거리 한가운데를 흐르고 있었습니다.
강 양쪽에는 열두 가지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달마다 열매를 맺고
그 나뭇잎은 만국 백성을 치료하는 약이 됩니다.
이제 그 도성에는
저주받을 일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린 양의 옥좌가
그 도성 안에 있고
그분의 종들이 그분을 섬기며
그 얼굴을 뵈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마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새겨져 있을 것입니다.
이제 그 도성에는 밤이 없어서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없습니다.
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 무궁토록 다스릴 것입니다.
<요한의 마지막 당부, 묵시록 22장 중에서>
성령과 신부가
"오소서!" 하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도
"오소서!" 하고 외치십시오.
목마른 사람도 오십시오.
생명의 물을 원하는 사람은
거저 마시십시오.
나는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분명히 말해 둡니다.
이 모든 계시를 보증해 주시는 분이
"그렇다. 내가 곧 가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오소서, 주 예수여!
주 예수의 은총이 모든 사람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찬양>
32:33 다시 밤이 없겠고, 우미쉘 목사 찬양
https://youtu.be/kuVVTMu6lOI?si=TUYbjfZM_CLGG1va
오늘 우리 삶에
주의 일 행하시네.
실수가 없으신 완벽한 일하심으로.
마침내 그 날에
주 약속 이루시네.
천지를 지으신 온전한 그 말씀으로.
다시 밤이 없겠고
햇빛도 쓸데 없으니
하나님이 우리의 영원한 빛 되시네.
다시 눈물 없겠고
슬픔과 고통 없으리.
하나님과 우리가 영원히 함께 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