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얼굴

내 형제자매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by JJ Ella


1. 아키아나가 만난 예수님의 얼굴


천국을 체험한 콜튼과

유사한 체험을 한 아키아나,


그녀의

'Prince of peace' 작품 속의 예수님의 얼굴은

콜튼이 지목한

예수님의 얼굴이기도 합니다.


넷플릭스 '천국에 다녀 온 소년'
넷플릭스 '천국에 다녀 온 소년'

<성서원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eRMeb860L2g?si=UIiWr6BE4gbvokYq>


<예수님의 외모에 관한 성경 기록>


그분께서는 한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요한 1,2)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성부, 성자, 성령)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창세 1, 26-27)


<이사야가 예언한 예수님의 얼굴>


그에게는 우리가 우러러볼 만한

풍채도 위엄도 없었으며

우리가 바랄 만한 모습도 없었다.

(이사야 53,2)


<다니엘이 만난 예수님>


아마포(리넨) 옷을 입고

허리에는 우파즈 금으로 만든

띠를 두른 사람 하나가 서 있었다.

그의 몸은 녹주석(밝은 에메랄드 빛 보석) 같고

얼굴은 번개의 모습 같았으며,

눈은 횃불 같고

팔과 다리는 광을 낸 청동 같았으며,

그가 말하는 소리는 군중의 아우성 같았다.

(다니엘 10,5-6)


<요한이 만난 예수님>


그분께서는 발까지 내려오는 긴 옷을 입고

가슴에는 금 띠를 두르고 계셨습니다.

그분의 머리와 머리털은 흰 양털처럼

또 눈처럼 희고

그분의 눈은 불꽃 같았으며,

발은 용광로에서 정련된 놋쇠 같고

목소리는 큰 물소리 같았습니다.

그리고 오른손에는 일곱 별을 쥐고 계셨으며

입에서는 날카로운 쌍날칼이 나왔습니다.

또 그분의 얼굴은 한낮의 태양처럼 빛났습니다.

(묵시, 요한계시록 1, 13-16)


<신약에서 묘사한 예수님의 얼굴>


제자들과 산에 오르신 예수님께서는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습니다.

(마태 17:2, 마르 9:2-10, 루카 9:28-36)


또한 부활 후에 예수님께서는

다른 모습으로

두 제자에게 나타나셨고

(마르 16:13)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시고

말을 서로 주고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제자 두 사람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루카 24, 13-35)


부활 때에는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지어

(마태 22,30)

사뭇 다른 모습이 됨을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말씀과 찬양으로 하는 기도>


나를 보내사 서게 하신 곳

가장 귀한 곳,

내게 맡기신 이곳,

나를 부르신 내 일상의 자리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길 원합니다.

(손경민의 찬양 일상)


나의 일상,

나의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굶주린 자,

목마른 자,

나그네,

헐벗은 자,

병든 자,

감옥에 있는 자의 얼굴로

(마태 25,31-46)


나를 찾아오실

예수님을 알아보고

따뜻이 맞아들일 수 있게

성령께서 저를 도우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찬양으로 신앙 고백하기

: 일상 - 손경민>

https://youtu.be/2tSN0sQiLe4?si=V0mg5S_YozOjEMmz


2. 콜튼이 만난 예수의 얼굴


'Heaven is for real'

성서원 도서 '3분'에서는


4세 소년 콜튼이

죽음의 문턱에서 예수님을 만난

체험을 담고 있습니다.


콜튼은 그가 만난 천국과 예수님

그리고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덕을

전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천국에 다녀 온 소년'

<성서원 동영상 : https://youtu.be/zBaW0dE3tL8?si=DRpJ1-JzpaO5rEzi>



<세상에 파견된 우리>


한 해의 모든 날빛이 같은 태양에서 오는데도

어떤 날이 다른 날보다 좋은 것 처럼,


옹기장이가 제 손에 있는 진흙을 제 마음대로 빚듯

인간은 자신을 만드신 분의 손안에 있고,

주님께서는 당신 결정에 따라

충만한 지식으로 사람들을 구별하시어

그들의 길을 다양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집회서 33장 7-13)


활동하는 영혼을 불어넣으셨으며

생명의 숨을 불어넣어 주신 주님께서,

쓸모가 다른 갖가지 그릇으로 우리를 빚으시어

(지혜서 15,7)

우리의 쓰임이 필요한 제각각의 일상에 파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제단으로

(1 베드 2:9, 원서: a royal priesthood)


주님을 모시는 거룩한 성전으로

(1 코린 6, 19)

우리를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양들을 이리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우리를 보낸다“고 하신 것처럼

(루카 10,3)

나의 환경과 관계와 일상이

고통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

(롬 8,37)


주님께서는

산산히 깨진 유리 같은 우리를 사용하시어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로 만드십니다.

(정호승 스테인드글라스)

https://news.cpbc.co.kr/article/1120982


주님께서는

부르심을 입은 우리의 모든 것을 합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로마 8, 29)


우리는 한 명 한 명이 성직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는 일들은

성직으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맡기신 일

우리를 부르신 내 일상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십니다.

(손경민 목사)


<말씀으로 하는 기도>


주님, 이제는

나의 매일의 삶,

일상의 삶을 하나님께

헌물로 드립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묵상 성경, 롬 12,1)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찬양으로 하는 신앙고백>


"나의 생명 드리니"

작곡 : 모차르트(Mozart)


나의 삶을 드리니

주여 받아 주시어

선한 일을 하도록

나를 인도하소서.


아멘.


3. 김학철 연세대 교수의

성서 속 미술관

3강 '예수의 얼굴들'

카라바조의 그림 속 예수는 누구일까요?


<예수의 얼굴들 강의 듣기 : https://youtu.be/l7rpJpdXIcc?si=eNfNirYhDi8M1wre>


우리의 일상 가운데

이웃의 얼굴로 우리를 찾아오신

예수님을 알아보고

따뜻하게 대접해 드립시다.


정녕 당신은

자신을 숨기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이사 45, 15)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31-4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1 “사람의 아들이 영광에 싸여

모든 천사와 함께 오면,

자기의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을 것이다.

32 그리고 모든 민족들이

사람의 아들 앞으로 모일 터인데,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

33 그렇게 하여 양들은 자기 오른쪽에,

염소들은 왼쪽에 세울 것이다.

34 그때에 임금이 자기 오른쪽에 있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이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된 나라를 차지하여라.

35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36 또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으며,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37 그러면 그 의인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을 보고 먹을 것을 드렸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38 언제 주님께서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따뜻이 맞아들였고,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렸습니까?

39 언제 주님께서 병드시거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고 찾아가 뵈었습니까?’

40 그러면 임금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41 그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 들아, 나에게서 떠나

악마와 그 부하들을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42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43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이지 않았다.

또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병들었을 때와 감옥에 있을 때에

돌보아 주지 않았다.’

44 그러면 그들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시거나 목마르시거나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또 헐벗으시거나 병드시거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고

시중들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45 그때에 임금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다.’

46 이렇게 하여 그들은

영원한 벌을 받는 곳으로 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으로 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4. 영국 BBC 다큐멘터리

'신의 아들(The Son of God)'이 공개한

전혀 예상치 못한 예수님의 얼굴 :


이스라엘과 영국의 법인류 학자와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재현한 예수님은


우리가 우러러볼 만한

풍채도 위엄도 없었으며

우리가 바랄 만한 모습도 없음을

(이사야 53,2)

알 수 있습니다.


예수는 키 153㎝, 몸무게 50㎏의

검고 짧은 머리카락과

까무잡잡한 피부색을 가진

거칠고 투박한 생김새의 남성이었습니다.


신약성서 기록을 참고하고

1세기 이스라엘 갈릴리 지방의

셈족(유대인) 유골과

고대 시리아 프레스코화를

컴퓨터 이미지로 합성,

분석한 결과라고 합니다.


<출처 : 한국일보 기사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01126140000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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